가장 살아보고 싶은 곳으로 뽑힌 곳으로 떠나보자! 칸쿤여행

2018. 4. 24. 09:46 여행/떠오르는 여행지


반갑쿤! 한 번 가보고 싶쿤! 젊은 사람들뿐만 아닌 나이가 들어 은퇴한 후에 가장 살고 싶은 곳으로 뽑힌 곳은 바로 칸쿤입니다.

칸쿤은 송중기, 송혜교 부부도 이곳 칸쿤여행을 신혼여행 장소로 다녀올 정도로 꿈의 여행지라고 하는데 어디 한 번 얼마나 좋은가 알아봅시다!



전통 멕시코를 즐기려면?



멕시코가 가지고 있는 정취를 보고 느끼기 위해서는 가장 멕시코스러운 곳을 가야 하지 않겠어요?!

칸쿤여행에서 가장 전통적인 멕시코를 즐기려면 '여인들이 섬'을 추천합니다.

'여인들의 섬'이 된 이유는 해변 주변에 여신상이 많았는데, 이를 보고 사람들이 여인들의 섬이라고 부르게 되어 지금의 이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곳에 가려면 칸쿤에서 페리를 타고 이동해야 하는데 도착하면 해수욕을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주변에 거북이 농장도 체험할 수 있어요.



다이빙이 가능하다면!



다이빙하기 직전까지는 왠지 무섭고 물 깊은 곳에 뭐가 있을지 모르기 때문에 두렵기만 한데, 막상 입수하고 나면 멋진 수중 박물관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단, 칸쿤여행에서 '무사수중박물관'에 입장하기 위해서는 다이빙을 할 수 있는 사람만 갈 수 있습니다.


자연이 만들어낸 워터파크~


인위적으로 만들어낸 수영장이 아닌 자연이 만든 워터파크를 칸쿤여행에서 즐길 수 있답니다!

칸쿤에 있는 에코 테마파크인 스칼렛과 셀하에 가면 스노클링, 돌고래와 수영하기 등등의 다양한 워터 액티비티를 체험할 수 있어요.

그런데 스칼렛보다는 셀하가 조금 더 액티비티하다고 하니 두 군데 중에서 골라서 체험해보시기 바랍니다!

음... 조금 더 멕시코만의 자연풍경을 보고 싶고 원시적인 느낌을 경험하고 싶다면 셀하를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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